어도어, 뉴진스 ‘다니엘’과 계약 해지…“母에 법적책임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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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29일 뉴시스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 다섯 멤버는 지난해 신뢰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즉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건 전속계약이 2029년 7월31일까지 유효함을 재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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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d/20251229112353344uhse.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29일 뉴시스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니엘 가족 1인은 다니엘 모친이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탬퍼링 의혹 관련 핵심 조력자로 알려졌다.
다른 멤버 하니는 어도어와 함께 한다. 민지는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앞서 뉴진스의 다른 멤버들인 해린과 혜인은 먼저 어도어에 복귀했다.
앞서 뉴진스 다섯 멤버는 지난해 신뢰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하지만 법원은 이들 주장을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결했다. 즉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건 전속계약이 2029년 7월31일까지 유효함을 재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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