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와 7년째 별거 중’ 박선주, 떠나온 미국서 그리움 “父, 지금처럼 제 곁에”

강민경 2025. 12. 29. 1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선주가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선주는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선주가 쓴 글이 담겼다.

한편 박선주는 2012년 5살 연하 셰프 강레오와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DB 박선주
박선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박선주가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선주는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선주가 쓴 글이 담겼다.

박선주는 "아빠. 저 미국 갈게요. 안돼. 왜요. 그냥 안돼"라고 적었다. 이어 "그렇게 떠나온 미국에 에이미와 함께 오니 아버지 생각이 더 많이 난다"고 덧붙였다.

박선주는 "아직은 안되니 계속 계셔요. 지금처럼 제 곁에"라고 바랐다. 글이 적힌 사진 속에는 노을이 진 하늘을 배경으로 공항에서 찍은 풍경이 담겼다.

한편 박선주는 2012년 5살 연하 셰프 강레오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7년째 따로 살고 있다. 박선주는 딸의 교육을 위해 제주도, 강레오는 농사일을 위해 천안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