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피부 진단 누적 이용 100만건…“두피·퍼스널컬러 연동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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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의 체험형 뷰티케어 서비스 '스킨스캔' 누적 이용건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
29일 CJ올리브영은 '스킨스캔' 진단 결과를 온라인몰과 연동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매장 체험을 온오프라인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스킨스캔 서비스 이용 고객은 피부 타입, 색소 침착, 피지, 모공, 주름 등 6가지 유형의 정밀 분석 결과를 올리브영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조회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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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운영매장 100개 이상으로
![CJ올리브영의 체험형 뷰티케어 서비스 ‘스킨스캔’. [사진=CJ올리브영]](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k/20251229110005702xvzo.png)
29일 CJ올리브영은 ‘스킨스캔’ 진단 결과를 온라인몰과 연동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매장 체험을 온오프라인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스킨스캔은 AI(인공지능) 알고리즘 기반 전문 기기를 통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체험형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스킨스캔 서비스 이용 고객은 피부 타입, 색소 침착, 피지, 모공, 주름 등 6가지 유형의 정밀 분석 결과를 올리브영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스킨스캔 서비스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관리 루틴은 물론 추천 상품, 성분 등을 안내한다. 피부 상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그래프를 통해 자신과 비슷한 연령대 고객의 평균값과 비교하며 체계적인 관리 목표도 설정할 수 있다. 매장에서 진단, 나에게 맞는 상품을 테스트하고 온라인으로 관리를 이어가는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 방법은 매장에서 스킨스캔 기기를 이용하기 전에 올리브영 앱의 회원 바코드를 입력하면 온라인몰로 즉시 연동된다. 비회원 고객이라도 기기를 통해 발급받은 ‘진단 코드’를 앱에 입력하면 진단 결과를 손쉽게 불러올 수 있다. 주기적으로 기기가 설치된 매장에서 피부를 측정하면 변화를 추적하며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스킨스캔 서비스는 강남, 성수, 홍대 등 수도권 핵심 상권을 포함해 전국 60여 개 주요 매장에서 운영된다. 내년까지 운영 매장을 100개 이상으로 늘려 서비스 접근성을 대폭 높일 방침이다. 또한 두피 진단 서비스인 ‘스킨스캔 스칼프’와 퍼스널컬러 측정 서비스까지 연동을 확대해 보다 입체적인 뷰티케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의 체험형 뷰티케어 서비스가 온라인몰과 시너지를 내며 보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옴니채널을 넘어 온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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