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韓 코미디 장르 히트맨 다 모였다..믿고 보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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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트맨'을 위해 한국 코미디 장르의 흥행을 이끌어온 핵심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 '하트맨'에는 한국 코미디 장르의 흥행을 이끌어온 핵심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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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 '하트맨'에는 한국 코미디 장르의 흥행을 이끌어온 핵심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히트맨' 시리즈를 통해 특유의 리듬감 있는 웃음과 장면 템포를 구축해 온 최원섭 감독을 중심으로, '파일럿', '히트맨' 등 흥행 영화 제작진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믿고 보는 조합의 귀환을 예고한다.
촬영은 '완벽한 타인', '탈주', '파일럿' 등 다양한 장르에서 섬세한 촬영 기법을 선보여온 김성안 촬영 감독이 맡았다. 그는 '하트맨'에서 음악과 공연, 과거 회상 장면을 중심으로 인물의 표정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승민의 대학 시절 락밴드 '앰뷸런스' 장면은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무대안에 함께 있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 관객속에 카메라를 포지셔닝하는 등 실제 라이브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현장감으로 영화의 몰입도를 높였다.
의상은 '히트맨' 시리즈, '청년경찰', '말할 수 없는 비밀' 등을 맡아온 홍수희 의상 감독이, 분장은 '증인', '달짝지근해: 7510', '파일럿'의 이서진 분장 감독이 담당했다. 이들은 대학 시절과 현재를 오가는 캐릭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승민과 보나의 시간의 변화를 외적으로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음악에는 고(故) 방준석 음악감독이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베테랑', '신과함께-인과 연', '모가디슈'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깊은 울림을 남긴 그의 음악은 '하트맨'에서 승민의 감정과 맞닿는 주요 테마를 중심으로 영화의 정서를 단단히 구축했다. 여기에 전설의 밴드 이브의 'Lover'가 삽입돼, 승민과 원대의 청춘을 상징하는 순간에 강렬한 인상을 더할 것이다.
한편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 가슴 뜨거운 코미디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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