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전개 원작 바탕→주말 3일 만에 273억 흥행한 ‘하우스메이드’ 1월 28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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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우스메이드'가 1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및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베스트셀러 원작의 고자극 반전 스릴러 '하우스메이드'는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강렬한 열연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북미 개봉 후 첫 주말 3일간 1,895만 달러(한화 약 273억)의 흥행 수익을 거두고 해외 언론과 평단의 쏟아지는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하우스메이드'는 오는 2026년 1월 28일 국내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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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영화 ‘하우스메이드’가 1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및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베스트셀러 원작의 고자극 반전 스릴러 ‘하우스메이드’는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강렬한 열연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우스메이드’는 과거를 숨긴 채 완벽한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시드니 스위니)가, 비밀을 감춘 아내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완벽한 남편 앤드루(브랜든 스클레너)와 얽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들은 닫힌 문 뒤의 거짓과 대면하게 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에는 어두운 배경에 무표정한 밀리와 니나의 얼굴을 가득 채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포스터 속 "닫힌 문 너머 비밀을 엿보다", "닫힌 문 너머 비밀을 감추다"라는 카피는 화려한 저택 뒤에 숨겨진 위험한 진실을 암시하며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 캐릭터를 나타내는 “수상한 가정부”, “은밀한 아내”라는 문구는 그들의 비밀과 관계의 긴장감을 더욱 부각시킨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밀리와 니나, 앤드루 간의 미묘한 분위기를 포착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정한 첫 만남 이후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니나와 가족의 수상한 점을 감지하는 밀리의 모습은 이들 앞에 펼쳐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화려한 저택 완벽한 가족”, “닫힌 문 너머”, “거짓이 드러난다”라는 카피와 함께 얼굴에 피를 묻힌 밀리, 경찰에 잡혀 있는 니나의 장면이 교차되어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영화 ‘하우스메이드’는 지난 19일 북미 개봉 후 글로벌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완벽해 보이는 공간과 관계 속에 숨겨진 욕망과 거짓, 그리고 반전으로 가득 찬 전개를 통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북미 개봉 후 첫 주말 3일간 1,895만 달러(한화 약 273억)의 흥행 수익을 거두고 해외 언론과 평단의 쏟아지는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하우스메이드’는 오는 2026년 1월 28일 국내에서 개봉 예정이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영화 ‘하우스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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