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내년 이맘때 출산할 수도“…4살 연하와 소개팅 후 파격 발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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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채널을 통해 배우 이시언의 주선으로 4살 연하 배우 하준과 소개팅하는 모습을 공개했던 한혜진은 이후에도 여러 차례 하준과 만나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기에 그의 미래 계획에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채널 때문에 내가 결혼, 출산을 할 수는 없지 않냐"고 말해 '웃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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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채널을 통해 배우 이시언의 주선으로 4살 연하 배우 하준과 소개팅하는 모습을 공개했던 한혜진은 이후에도 여러 차례 하준과 만나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기에 그의 미래 계획에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지난 27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연애의 참견' 한혜진, '나는 솔로' 송해나가 뽑은 최악의 연인 유형? 2025 연말 결산 (feat.유튜브 채널 해킹 심경 고백)'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혜진은 자신이 운영 중인 구독자 89.6만 명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을 언급하며 "초반 1년 6개월 동안 한 달에 영상 8개를 촬영했다. 계속 채널 생각밖에 안했다"며 그간의 열정을 전했다. 그는 "하면 열심히 해야 해야지 아니면 뭐 하러 하냐. 더 많이 찍고 싶은데 예전에 찍었던 콘텐츠를 그대로 반복하고 싶지 않아서 콘텐츠가 많이 줄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현이는 "이벤트가 있어야겠다"며 농담했고 한혜진은 "맞다. 결혼, 출산, 육아 등 할 게 많다"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채널 때문에 내가 결혼, 출산을 할 수는 없지 않냐"고 말해 '웃픈'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현이는 "'나는 솔로'에 나오는 사람들은 사랑에 적극적인 사람들 아니냐"며 연애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송해나에게 질문했다. 송해나는 "맞다. 적극적인 사람들이 사랑을 쟁취한다"며 "그래서 저도 어제 감독님께 소개팅을 부탁했다"고 답하며 화끈한 면모를 선보였다. 이를 듣고 있던 한혜진은 "혼자 나가지 말고 같이 좀 나가자. 이럴 때 후배 덕 좀 보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해나와 한혜진의 이야기에 이현이는 "내년에 핑크빛 소식 기대한다"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한혜진은 "누가 아냐. 내년 이맘쯤에는 내가 출산 계획이 있을지. 내년 안에 출산하려면 1~2월 안에 승부를 봐야 한다"고 파격 발언을 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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