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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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6년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 초부터 추진해왔던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으며, 2026년에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마이스(MICE)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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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군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6년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1억 원까지 확보한 시는 올해부터 진행해 온 본사업을 내년까지 이어가는 한편 글로벌 마이스(MICE)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군산시 청사 [사진=군산시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news24/20251229093724372vkar.jpg)
올해 군산시는 △군산 예비국제회의지구 다국어 누리집 구축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KME) 홍보부스 운영 △찾아가는 설명회 및 팸투어 추진 △군산 마이스(MICE) 얼라이언스 구성 등으로 국제회의 유치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기반을 확충했다.
2026년에는 올해 거둔 성과를 토대로 △군산 예비국제회의지구 서비스 매뉴얼 제작 △국제회의 참가자 대상 팸투어 추진 △국제회의 유치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산 마이스(MICE) 얼라이언스 고도화 △지역 인재 교육을 통한 전담 인력 양성 등도 병행해 지속 가능한 마이스(MICE) 도시 경쟁력과 생태계를 확실히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군산시는 사업 추진을 통해 △국제회의 유치 기반 확대 △지역 관광과 연계된 경제 활성화 △시민이 체감하는 마이스 정책 성과 창출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 초부터 추진해왔던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으며, 2026년에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마이스(MICE)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군산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마이스(MICE) 인프라를 결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고도화된 예비 국제회의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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