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정원,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서훈·박지원 무죄에 고발 취하
김인한 기자 2025. 12. 29. 09:22
[the300] 국정원 2022년 7월 검찰에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민주당 의원 고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 몰이'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12월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피격 은폐 의혹'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사진=뉴스1

29일 국가정보원
김인한 기자 science.inha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반신 마비 손자 간병, 딸도 아파"...김영옥 '가족사' 언급하며 눈물 - 머니투데이
- 상의 벗고 키스하는 장모 사위, CCTV에 그대로…글로벌 막장 충격 - 머니투데이
- "스치면 임신" 산부인과서 경고받은 여가수...'고가임력' 특징 뭐길래 - 머니투데이
- 박서진, 가족 몰래 배 팔았다…'뇌질환'父 "뱃값 내놔라" 분노 - 머니투데이
- "남편 출장가면 다른 남편 집으로"...두 집 살림한 여성, 시누이에 들켰다 - 머니투데이
- 늦은 밤 캠핑카 문 '똑똑'…"돈 안 주면 찌른다" 50대 남성 '집유' - 머니투데이
- "美주식 팔았어요" 집나간 서학개미 짐싸서 돌아오나 - 머니투데이
- 시신 옷장에 숨기고 커플링 쇼핑...마침내 드러난 연쇄살인[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딘딘은 눈물...겨울 바다에 입수한 조세호, '1박2일' 예고편 등장 - 머니투데이
- 유호정·이재룡 부부, 주차장 부지에 지은 건물로 20년 새 300억 대박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