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박유천 약혼녀', '엄마' 됐다더니..황하나, "400만 원 명품패딩" 뽐내며 3번째 구속길 걸었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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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가수 박유천(39)의 옛 약혼녀로 유명세를 탄 인플루언서 황하나(37)가 럭셔리 '구속 패션'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앞서 26일 황하나는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이날 황하나가 선보인 벌써 '3번째' 구속 패션도 화제로 떠올랐다.
황하나는 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배우 박유천(믹키유천)의 옛 약혼녀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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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6일 황하나는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법원은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날 황하나가 선보인 벌써 '3번째' 구속 패션도 화제로 떠올랐다. 그는 300~400만 원에 달하는 해외 명품 브랜드 릭 오웬스(Rick Owens) 제품을 착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미국 출신 디자이너 릭 오웬스가 만든 브랜드로,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과 할리우드 스타 칸예 웨스트 등이 즐겨 입으며 인기를 끌었다.
현재 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 등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수사선상에 올랐으나 12월 태국으로 출국했고,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호화 생활을 이어왔다.
최근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히며 입국한 황하나. 경찰은 24일 캄보디아 프놈펜 태초국제공항 국적기 내에서 마침내 황하나를 체포했다. 황하나는 현지에서 출산한 아이를 책임지기 위해 귀국을 결심했으며, 같은 날 아이 아버지도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하나는 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배우 박유천(믹키유천)의 옛 약혼녀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2015년 박유천 등 지인과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기소,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 중에도 마약을 투약, 징역 1년 8개월 실형을 살았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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