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트럼프 "평화 협상 95% 합의..한두개 까다로운 쟁점 남아"

김상윤 2025. 12. 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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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볼도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 협상과 관련해 “전체의 약 95%는 합의됐고, 아주 까다로운 쟁점 한두 개만 남아 있다”고 말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트럼프 대통령 소유 마러라고 클럽에서 열린 회동 후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AFP)

김상윤 (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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