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원빈 따라 셀프 미용했다 빈 두피 “탈모 아냐” 해명(극한84)[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겸 화가 기안84가 탈모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은지가 "지금 본인은 탈모가 아니라는 걸 어필하고 싶은 거냐"고 묻자 기안84는 "그렇다. 집에서 제가 이번에 좀 더 마라톤을 위해서 좀 더 약간 원빈 느낌으로 마음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숱은 많이 쳤는데 굉장히 비어보여서 한번 설명 드려야 할 것 같더라"라고 해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겸 화가 기안84가 탈모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12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 5회에서는 극한크루 기안84, 권화운, 이은지, 빌리 츠키의 프랑스 메독 마라톤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자신이 메독 마라톤을 뛰는 모습을 VCR로 보던 기안84는 불쑥 "머리 숱을 제가 쳤는데 잘못 쳐서 많이 비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은지가 "지금 본인은 탈모가 아니라는 걸 어필하고 싶은 거냐"고 묻자 기안84는 "그렇다. 집에서 제가 이번에 좀 더 마라톤을 위해서 좀 더 약간 원빈 느낌으로 마음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숱은 많이 쳤는데 굉장히 비어보여서 한번 설명 드려야 할 것 같더라"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곽범은 "근데 괜히 그 얘기해서 거기만 보인다 지금"이라며 눈이 자꾸만 빈 두피 부분으로 간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87세 김영옥, 반신마비 손자 돌본지 9년 “내일 어떻게 될지 몰라” 눈물의 고백
- 박나래 관상에 “정신차려라” 했던 역술가, 김대호에겐 “뿌리 썩어있어”(흙심인대호)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솔직히 맛없어” 박나래, 4시간 걸렸다던 코쿤 도시락=매니저 작품? 발언 재조명
- “나 죽이려고” 박서진, 뇌경색 父 배 팔려다 우울증·담배·욕설↑ 충격 백스텝(살림남)[어제TV]
- 기안84, 길거리서 쓰러졌다…마라톤 뛰다 건강 악화(극한84)
- 심형탁 子 하루, 생후 11개월에 광고 휩쓸더니‥팬미팅서 팬서비스 확실(슈돌)
- 송혜교 “곱창에 소맥,배부르면 소주로 살짝 바꿔” 겨울에 도루묵조림,여신의 반전 입맛
- 이지아, 어딘지 모르게 달라진 분위기…더 어려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