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원빈 따라 셀프 미용했다 빈 두피 “탈모 아냐” 해명(극한84)[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2. 2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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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화가 기안84가 탈모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은지가 "지금 본인은 탈모가 아니라는 걸 어필하고 싶은 거냐"고 묻자 기안84는 "그렇다. 집에서 제가 이번에 좀 더 마라톤을 위해서 좀 더 약간 원빈 느낌으로 마음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숱은 많이 쳤는데 굉장히 비어보여서 한번 설명 드려야 할 것 같더라"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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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극한84’ 캡처
MBC ‘극한8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겸 화가 기안84가 탈모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12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 5회에서는 극한크루 기안84, 권화운, 이은지, 빌리 츠키의 프랑스 메독 마라톤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자신이 메독 마라톤을 뛰는 모습을 VCR로 보던 기안84는 불쑥 "머리 숱을 제가 쳤는데 잘못 쳐서 많이 비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은지가 "지금 본인은 탈모가 아니라는 걸 어필하고 싶은 거냐"고 묻자 기안84는 "그렇다. 집에서 제가 이번에 좀 더 마라톤을 위해서 좀 더 약간 원빈 느낌으로 마음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숱은 많이 쳤는데 굉장히 비어보여서 한번 설명 드려야 할 것 같더라"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곽범은 "근데 괜히 그 얘기해서 거기만 보인다 지금"이라며 눈이 자꾸만 빈 두피 부분으로 간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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