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극복' 디카프리오, '25세' 넘은 27세 여친과 '요트' 아닌 쇼핑몰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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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4살 연하의 여자 친구 비토리아 세레티와 LA 데이트에 나섰다.
28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디카프리오와 세레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유명 쇼핑가인 멜로즈 플레이스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디카프리오와 세레티가 LA에서 목격된 건 매우 생소한 일로 이는 디카프리오가 '요트마니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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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4살 연하의 여자 친구 비토리아 세레티와 LA 데이트에 나섰다.
28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디카프리오와 세레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유명 쇼핑가인 멜로즈 플레이스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올블랙 패션으로 눈에 띄지 않게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밀착해 입맞춤을 하는 등 공개적으로 스킨십을 하는가하면 환한 미소로 사진을 찍으며 연인의 행복을 만끽했다. 카페에서 식사를 마친 뒤에는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인 A.P.C 매장에 들러 유행 패션도 구경했다.
디카프리오와 세레티가 LA에서 목격된 건 매우 생소한 일로 이는 디카프리오가 '요트마니아'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프랑스나 이탈리아 해안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주로 포착되곤 했다.
디카프리오와 세레티는 지난 2023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서로의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여행을 다닐 정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연애에 관심이 모아진 건 디카프리오가 그간 엄격하게 지켜왔던 '25살 법칙'을 깨고 27세인 세레티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디카프리오는 타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 여성들과 관계를 맺는 데 대해 "나는 내가 실제 나이보다 젊다고 느낀다"라고 밝힌 바 있다.
나아가 "나의 철학은 간단하다. 보여줄 것이 있을 때만 대중 앞에 나서는 것이다. 너무 자주 나타나면 사람들이 쉽게 피곤해하기 때문에 가능한 사라지는 게 답"이라며 사생활 노출을 최소화 하는 데 대한 소신을 전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톱배우로 지난 1991년 영화 '크리터스3'로 데뷔한 이래 '로미오와 줄리엣' '바스켓볼 다이어리' '타이타닉' '갱스 오브 뉴욕' '캐치 미 이프 유 캔' '에비에이터' '인셉션' '장고: 분노의 추적자'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등에 출연하며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다.
비토리아 세레티는 이탈리아 출신의 모델로 세계 4대 보그 커버를 장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위대한 갯츠비' 스틸, 비토리아 세레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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