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아웃… 5인 체제 '1박 2일' 센터는 딘딘
김진석 기자 2025. 12. 29. 00:02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1박 2일'이 새해부턴 조세호가 빠진 5인 체제로 진행된다.
28일 KBS 2TV '1박 2일'은 논란으로 하차하기 전 조세호의 마지막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경상남도 사천·고성·남해로 떠나 '연말 고생 정산 레이스'를 펼쳤다.
방송 후반 공개된 예고편에서 조세호는 사라졌고 5인 체제로 새해 첫 여행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026 신년 계획 조작단'으로 꾸며져 강원도 춘천으로 향했다. 멋진 수트를 빼입고 여의도 KBS 앞에 모인 멤버들은 신년 계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제작진의 철저한 감시 속 계획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기에 다섯명이 서 있는 모습 속 딘딘이 센터를 꿰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한 SNS에 조세호를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조세호가 한 남성 A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해당 남성이 각종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는 한 조직 폭력배 핵심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세호가 이 남성이 실질적으로 소유한 프랜차이즈를 홍보하고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조세호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방송사 시청자 게시판에 하차 청원이 제기되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결국 '1박 2일'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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