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항공업계가 호황을 누리길
박주성 2025. 12. 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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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에서 이준희 항공기 정비사(왼쪽)와 김영균 항공기 정비사가 항공기를 정비하고 있다.
올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래관광객은 1870만 명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올해 외래관광객은 역대 최다였던 2019년보다 100만 명 늘어난 1,850만 명을 돌파했다.
약 1.68초마다 1명의 외래관광객이 방한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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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지난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에서 이준희 항공기 정비사(왼쪽)와 김영균 항공기 정비사가 항공기를 정비하고 있다.
올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래관광객은 1870만 명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올해 외래관광객은 역대 최다였던 2019년보다 100만 명 늘어난 1,850만 명을 돌파했다. 연간으로 1870만 명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약 1.68초마다 1명의 외래관광객이 방한한 셈이다. 내년에도 외래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해 우리나라 항공업계와 관광업계가 호황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5.12.28.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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