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화낼라…'160cm' 한지민, '4등신' 만든 이서진에 "막 찍어, 짜증나" 분노

박서연 기자 2025. 12. 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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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 마이데일리, SBS '비서진'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서진이 한지민을 4등신으로 만들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약칭 '비서진')에는 이서진과 절친한 배우 한지민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SNS 업로드용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며 "자연스럽게 찍어달라. 찍는지 모르게"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여러 컷을 찍었다. 이후 사진을 확인한 한지민은 "진짜 사진을 막 찍어놨다. 4등신으로 찍어 놓은 거 보이냐. 진짜 짜증난다"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 SBS '비서진'

곧바로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사진을 3등신으로 찍어놓으면 어떡하냐. 길어 보이게 찍어야죠!"라고 타박했다.

김광규 역시 사진을 보고는 "야! 사진을 위에서 아래로 찍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서진은 "너 원래 3등신이지 않나. 이게 실사"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시청자들은 "진짜 킹받네", "비율은 망해도 얼굴은 예쁨", "저렇게 못 찍어도 예쁘다니", "진짜 대충 찍었네", "이서진, 한지민 놀리는 데 진심이구나", "위에서 아래는 너무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8월부터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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