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하하, 타 치킨 모델이라 먹방 참여 불가…손가락만 빨았다(런닝맨)

김명미 2025. 12. 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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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멤버들이 치킨 PPL에 임한 가운데, 타 치킨 브랜드 광고 모델 유재석과 하하는 먹방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날 멤버들은 점심 식사로 치킨 한상을 즐겼다.

하지만 유재석과 하하는 타 브랜드 광고 모델이기에 먹방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먹짱 지예은은 치킨을 한 입 먹자마자 온몸을 베베 꼬며 행복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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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캡처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치킨 PPL에 임한 가운데, 타 치킨 브랜드 광고 모델 유재석과 하하는 먹방에 참여하지 못했다.

12월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상품 털이 연말 정산'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점심 식사로 치킨 한상을 즐겼다. 김종국은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라며 단백질 러버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유재석과 하하는 타 브랜드 광고 모델이기에 먹방에 참여하지 못했다. 제작진은 '손가락만 빨아야 하는 다른 닭집 모델들'이라는 자막을 달았다.

이런 가운데 먹짱 지예은은 치킨을 한 입 먹자마자 온몸을 베베 꼬며 행복감을 표출했다. 이에 하하는 "지예은 꼴 뵈기 싫다. 진짜 못생겼다"며 비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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