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K리그2 입성하는 파주, '스페인 유학파' 박수빈 영입

안경남 기자 2025. 12. 28. 17: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 출신으로 연령별 대표 거친 측면 공격수
[서울=뉴시스]파주FC, 스페인 유학파 윙어 박수빈 영입. (사진=파주FC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2에 합류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스페인 유학파 윙어 박수빈을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2005년생 박수빈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유소년팀 출신으로 14세 이하(U-14)부터 20세 이하(U-20)까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다.

2024년 포항 입단과 동시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CD 레가네스로 임대 이적한 그는 B팀에서 1년간 실력을 쌓은 뒤 올해 6월 포항으로 복귀했다.

파주 구단은 박수빈 영입에 대해 "구단이 지향하는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