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박지우, 전국남녀 종합선수권 ‘전관왕 종합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청 박지우가 지난 26~27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종합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 전관왕에 오르며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1500m에서 2분 01초 35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1위를 차지한 뒤 5000m에서도 7분 40초 98로 1위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청 박지우가 지난 26~27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종합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 전관왕에 오르며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지우는 여자부 500m에서 39초 98로 1위에 오른 뒤 3000m에서도 4분 20초 00으로 1위를 수성했다. 이어 1500m에서 2분 01초 35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1위를 차지한 뒤 5000m에서도 7분 40초 98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네 종목 모두 가장 좋은 기록을 내며 전관왕에 오른 박지우는 장거리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장거리 최강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 내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또 팀 동료인 정양훈은 남자부 1500m에서 3위를 기록했다. 정양훈은 1분 51초 64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한 정재원(의정부시청·1분 48초 85)과 정인우(한국체대·1분 51초 01)에 이어 세 번째로 좋은 기록을 냈다. 한규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0년 기다림 끝 ‘홍천 철도시대’ 개막 - 강원도민일보
- 국제 금값 사상 최고…1979년 이후 최대 연간 상승세 전망 - 강원도민일보
- 권성동 고리 ‘통일교 특검’ 정면충돌…여야 지선 판세 영향 주시 - 강원도민일보
- 로또 1등 21명 ‘무더기 당첨’ 13억6806만원씩…강릉·횡성 1등 나와 - 강원도민일보
- 형부 회사 경리 맡겼더니 7억원 횡령한 처제, 징역 5년 선고 - 강원도민일보
- 부양의무 저버린 부모, 유족연금 못 받는다…‘구하라법’ 취지 반영 - 강원도민일보
- AI에 수능 풀어보라 했더니…국내모델 대부분 낙제 - 강원도민일보
- 500만개 팔린 '메롱바' 안전성 논란…학부모 불안 커진다 - 강원도민일보
- ‘조폭 연루설’ 입장 밝힌 조세호 “지방 행사 다니며 만났다” - 강원도민일보
- 박나래 ‘주사 이모’에 의협 “정부에 강력 제재 촉구 공문 발송”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