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사수'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더 큰 점수 차 만들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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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미켈 아르테타(43) 감독이 방심을 경계했다.
아스널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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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미켈 아르테타(43) 감독이 방심을 경계했다.
아스널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이날 승리로 이번 라운드에도 1위를 사수했다.
28일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가 만들어낸 기회들을 생각하면 훨씬 더 큰 점수 차로 이길 수 있었어야 했다. 상대의 첫 번째 슈팅이 골로 연결됐지만, EPL은 그런 법이다"라고 말했다.
데클란 라이스의 오른쪽 풀백 출전에 대해서는 "그는 그 포지션에서 뛰어본 적이 없다. 48시간 전에 제안했는데 바로 승낙했다. 우리 팀이 어려움을 겪을 때 선수들은 기꺼이 그 자리를 메울 준비가 되어 있다"라며 칭찬했다.
막판까지 이어진 브라이튼의 추격에 대해서는 "약간의 불안감을 조성됐다"라고 설명했다.
다비드 라야가 막판 환상적인 선방으로 팀을 구한 것에 대해 "정말 환상적인 선방이었다. 슈팅 각도가 매우 좋았는데 말이다. 중요한 순간에 이런 활약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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