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KBS 우시영’…K-무비의 기원, 영화 ‘올드보이’

임재성 2025. 12. 28. 14: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공동 선정한 '우리 시대의 영화'(우시영) 16번째 작품이 오늘(28일) 공개됩니다.

KBS는 오늘 밤 9시 뉴스를 통해 '크로스오버' 마지막 영화 '올드보이'(박찬욱·2003)로 2025년 우시영의 대미를 장식한다고 밝혔습니다.

KBS '우리 시대의 영화'는 KBS 뉴스 홈페이지나 앱의 '우시영' 코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공동 선정한 '우리 시대의 영화'(우시영) 16번째 작품이 오늘(28일) 공개됩니다.

KBS는 오늘 밤 9시 뉴스를 통해 '크로스오버' 마지막 영화 '올드보이'(박찬욱·2003)로 2025년 우시영의 대미를 장식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새로운 장르 영화를 개척하며, 전 세계에 'K-무비'의 시작을 알린 영화 '올드보이'의 의미를 집중 조명합니다.

또, 박찬욱 감독과 주연 배우 유지태의 인터뷰를 통해 '올드보이' 제작 과정과 공개되지 않았던 영화 뒷얘기를 전합니다.

영화 '올드보이'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강렬한 영화 영상과 서사를 만들며, 2004년 제57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습니다.

한편, KBS 우시영은 다음 주 '명배우 특집전'을 주제로 2026년 새해를 이어갑니다.

KBS '우리 시대의 영화'는 KBS 뉴스 홈페이지나 앱의 '우시영' 코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우리시대의영화 다른 기사 보기
https://news.kbs.co.kr/special/films2025/m_main.html#1

[사진 출처 : 에그필름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