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비위 의혹’ 민주당 김병기 원대 직격, “권력에 취하면 이성적 판단 안돼”
이세훈 2025. 12. 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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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정하(원주 갑)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의 사생활 관련 비위 의혹을 직격했다.
박 의원은 27일 SNS에 김 원내대표의 비위 의혹 관련 보도기사를 공유하며 "(김 원내대표는)의원직을 던져도 모자랄 판에 원내대표직도 못 던지겠다고 한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다는 말이 이래서 생겼나 보다"라며 "권력에 취하면 이성적 판단이 안 된다는 걸 역사는 늘 말 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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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정하(원주 갑)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의 사생활 관련 비위 의혹을 직격했다.
박 의원은 27일 SNS에 김 원내대표의 비위 의혹 관련 보도기사를 공유하며 “(김 원내대표는)의원직을 던져도 모자랄 판에 원내대표직도 못 던지겠다고 한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다는 말이 이래서 생겼나 보다”라며 “권력에 취하면 이성적 판단이 안 된다는 걸 역사는 늘 말 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며칠 후면 청와대에 봉황기가 오른다”며 “청와대 담장이 그리 높지 않다. 부디 (권력에) 취해 있지 않길 바란다”고 일갈했다. 이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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