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김수용 "40년 만 금연, 한 달째 지키는 중...꿈에서 대신 피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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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심근경색을 겪었던 개그맨 김수용이 40년 동안 피우던 담배를 끊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용만은 "김수용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얘 싹 바뀌고 있다. 살도 빼고 담배도 끊었다"라고 김수용의 변화를 언급했다.
김수용은 "담배를 40년 폈다. 그러다가 이제는 안 피운다"라고 밝혔고 "그게 참아지나?"라는 질문에는 "지금 한 달 됐는데 참아지더라"고 대답했다.
한편, 김수용은 최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가 혈관 확장 시술을 받고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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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최근 심근경색을 겪었던 개그맨 김수용이 40년 동안 피우던 담배를 끊었다고 털어놨다.
28일 온라인 채널 ‘조동아리’에선 ‘조동아리 사상 초유의 사태ㅣ이렇게까지 잘 먹을 일이야? 배달까지 시켜서 푸짐하게 먹고 떠들다 간 이들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정진운과 태항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조동아리 멤버들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토크가 이어지던 중에 태항호는 “김수용 선배님이 초반에만 말씀하시고 거의 이제 말씀 안 하시네요”라고 궁금해 했고 김수용은 “네. 후유증(?)이 있어서요”라고 매운맛 대답을 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력한 한 방에 녹다운 된 태항호는 “숙연해지네요”라고 말했고 정진운 역시 “여기 너무 맵네요”라고 덧붙이며 웃었다.
이에 김용만은 태항호에게 “수용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지금 하라”고 제안했고 태항호는 “오랫동안 계속 많이 뵀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숙연한 분위기로 말을 했고 지석진은 “갑자기 왜 이렇게 어둡게 가?”라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용만은 “김수용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얘 싹 바뀌고 있다. 살도 빼고 담배도 끊었다”라고 김수용의 변화를 언급했다.
김수용은 “담배를 40년 폈다. 그러다가 이제는 안 피운다”라고 밝혔고 “그게 참아지나?”라는 질문에는 “지금 한 달 됐는데 참아지더라”고 대답했다. 이어 “대신 꿈에서 피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용은 최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가 혈관 확장 시술을 받고 회복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조동아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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