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치는 소년에서 왕까지…CGN, 갓툰 ‘다윗’ 내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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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선교방송 CGN이 '갓툰(GODTOON)'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다윗'을 내년 1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편 갓툰 '다윗'편은 갓툰 첫 공식 음원인 'King David(다윗 왕)'도 발매했다.
애니메에션 '다윗' 은 기독 OTT '퐁당'(1월 1일, 자정)을 시작으로, CGN TV(1월 1일, 오후 1시), CGN 유튜브 '갓툰' 채널(1월 1일, 오후 6시)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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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선교방송 CGN이 ‘갓툰(GODTOON)’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다윗’을 내년 1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러닝 타임은 약 40분으로 목동 출신인 다윗이 이스라엘 왕에 즉위하기까지의 인생 전반부를 그렸다.
갓툰은 God(신)과 Cartoon(만화)의 합성어로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쉽게 전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는 CGN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다. 갓툰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약 2만 9000여 명으로, 총 조회수는 약 470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190여 개의 콘텐츠가 올라와 있다.

장편 애니메이션 ‘다윗’은 양을 치던 소년이 왕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다룬다. 주요 줄거리는 성경 사무엘상 16장부터 사무엘하 5장까지의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끝없는 고난과 일촉즉발의 위기를 통과하며 왕위에 오르는 과정을 빠른 전개로 몰입감 있게 연출했다. CGN 관계자는 AI와 3D 기술을 활용해 생동감을 극대화해 기존 갓툰 콘텐츠와도 차별화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갓툰 ‘다윗’편은 갓툰 첫 공식 음원인 ‘King David(다윗 왕)’도 발매했다. 멜론, 유튜브, 지니, 벅스, 바이브 등에서 들을 수 있다. 애니메에션 ‘다윗’ 은 기독 OTT ‘퐁당’(1월 1일, 자정)을 시작으로, CGN TV(1월 1일, 오후 1시), CGN 유튜브 ‘갓툰’ 채널(1월 1일, 오후 6시)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박동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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