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女 세계 1위vs男 673위, 누가 이길까 '29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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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여자 세계랭킹 1위와 남자 세계랭킹 673위가 맞붙으면 누가 이길까.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673위 닉 키리오스(호주)는 한국 시간으로 29일 0시 45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맞붙는다.
사발렌카는 올해 US오픈 여자 단식 챔피언이자 메이저 대회 4회 우승의 여자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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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테니스 여자 세계랭킹 1위와 남자 세계랭킹 673위가 맞붙으면 누가 이길까.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673위 닉 키리오스(호주)는 한국 시간으로 29일 0시 45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맞붙는다.
사발렌카는 올해 US오픈 여자 단식 챔피언이자 메이저 대회 4회 우승의 여자 세계 1위. 키리오스는 지금은 673위지만 2016년도 한때 세계 13위까지 오르기도 했고 2022 윔블던에서는 준우승을 했던 경력이 있다.
테니스 남녀 성대결은 예전부터 있어왔다.
1973년 여자 선수 마거릿 코트(호주)와 남자 선수 보비 리그스(미국)가 경기해 남자 선수 리그스가 2-0(6-2 6-1)으로 이긴 바 있다.
리그스는 같은해 다른 여자 선수인 빌리 진 킹(미국)과도 맞붙었는데 이때는 빌리 진 킹이 3-0(6-4 6-3 6-3)으로 이긴 바 있다.
이번에는 여자 선수에게 조금 더 유리한 룰로 경기가 된다. 여자 선수 사발렌카 쪽의 코트가 9% 더 작고, 서브는 두 선수 모두 세컨드 서브가 없다. 세컨드 서브가 없으면 아무래도 강한 서브를 넣기 어렵기 때문에 남자 선수가 갖게 될 힘의 우위가 다소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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