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문채원, 마흔 앞두고 미모 제대로 터졌네…단발 변신 후 역대급 여신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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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나가는 겨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화이트 톤 공간에서 니트 톱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 있다.
꾸밈없이 담긴 일상 장면이 오히려 문채원의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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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문채원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나가는 겨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화이트 톤 공간에서 니트 톱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 있다. 짧게 정리된 보브 헤어와 은은한 액세서리가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블루 셔츠에 베이지 컬러 스커트를 매치한 채 의자에 앉아 셀카를 남겼다. 힘을 뺀 포즈와 자연스러운 시선, 정제된 색감이 겨울이 지나가는 순간의 고요함을 그대로 전한다. 꾸밈없이 담긴 일상 장면이 오히려 문채원의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뻐요", "화이팅", "언니 진짜 귀여워요", "언니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6년생인 문채원은 39세다.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첫사랑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내년 1월 14일 개봉한다.
문채원은 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후 2008년 K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찬란한 유산', '괜찮아, 아빠딸',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굿바이 미스터 블랙','‘악의 꽃', '법쩐',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그날의 분위기', '명당', '귀시' 등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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