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Who', 스포티파이 韓 주간 차트 70번째 왕좌 등극..최다 1위 '大기록'
문완식 기자 2025. 12. 2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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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서 유일무이 대기록을 세우며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의 12월 25일 자 차트 업데이트에 따르면, 지민의 2집 솔로 앨범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 70주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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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서 유일무이 대기록을 세우며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의 12월 25일 자 차트 업데이트에 따르면, 지민의 2집 솔로 앨범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 70주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7월 19일 공개되어 해당 차트에 1위로 데뷔해 차트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1년 동안(연속 52주)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대기록을 세운 바 있는 'Who'는 현재까지 총 70번의 1위를 달성, 이는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 차트 역사상 70주 1위에 오른 최초, 유일 기록이자 최다 1위 기록이다.

지민은 앞서 1집 'FACE'의 타이틀곡 'Like Crazy'(라이크 크레이지)로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 40번의 1위를 달성하였고, 해당 차트 최다 1위, 2위 곡을 모두 보유하며 압도적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캐럴의 선전 속에서도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를 지킨 'Who'는 488일째 1위를 달성하며 해당 차트 최다 1위의 기록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한편 지민의 'Who'는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으로, 현재 8790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 중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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