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살림남’ 고정 정조준 “집 리모델링에 대가족, 아버지도 오케이”[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12. 28. 07:04


[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성이 '살림하는 남자들' 고정 욕심을 불태웠다.
1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살림남 고정’을 노리는 대세 트로트 가수 삼인방 신성, 신승태, 윤준협이 지상렬의 집을 찾았다.
이날 신성은 가족 예능인 '살림남'에 맞춰 집 리모델링을 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그리고 이런 저출생 시대에는 가족이 많은 걸 보여줘야 한다"고 해 공감을 샀다.
신성은 4남 1녀 중 막내라고. 이에 은지원은 "시누이가 4명"이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또 신성은 아버지와의 통화에서도 "나가려면 나가야지"라는 긍정적인 멘트를 얻어 활짝 웃었다.
한편, '살림남'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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