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연수입 40억인데 건물 안 사 母 잔소리 “내 최고 악플러”(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2. 2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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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어머니의 잔소리 내용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케이윌이 "같이 살 때 내가 2층에 있으면 엄마가 올라와서 에어컨 끄고 가고 그랬다, 한여름에"라고 일화를 공개하자 "우리 엄마는 내가 사드린 에어컨 리모컨을 잃어버렸다. 켤 수가 없다. 위에 박힌 거라서 서장훈 형이 와서 눌러줘야 한다. 내가 엄마한테 '에어컨 끄고 겨는 것보다 냅두고 유지하는 게 전기세 덜 나온다'고 한 뉴스 영상을 보냈는데 '그거 다 뻥이다'라고 하더니 나 없을 때 와서 끄고가더라"고 본인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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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어머니의 잔소리 내용을 공개했다.

12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8회에서는 케이윌이 똑같이 외아들인 전현무를 만나 불효 배틀을 했다.

이날 전현무는 케이윌과 어머니 얘기를 하다가 친해진 사실을 고백했다. 외아들에 아직 미혼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것은 물론 어머니에게 '오냐오냐' 받기보다는 똑같이 '넌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고.

전현무는 "저 악플 심하게 달릴 때 우리 엄마가 제일 심한 악플러였다. '넌 비호감이야'라고 했다. 엄마가 날 오냐오냐 안 하고 혹독하게 키웠다. 나태해지지 말라고"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케이윌이 "같이 살 때 내가 2층에 있으면 엄마가 올라와서 에어컨 끄고 가고 그랬다, 한여름에"라고 일화를 공개하자 "우리 엄마는 내가 사드린 에어컨 리모컨을 잃어버렸다. 켤 수가 없다. 위에 박힌 거라서 서장훈 형이 와서 눌러줘야 한다. 내가 엄마한테 '에어컨 끄고 겨는 것보다 냅두고 유지하는 게 전기세 덜 나온다'고 한 뉴스 영상을 보냈는데 '그거 다 뻥이다'라고 하더니 나 없을 때 와서 끄고가더라"고 본인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내가 절약해야 하는 이유가 내가 아직 자리를 못 잡아서란다. '내가 얼마를 벌어야 자리를 잡는 거냐'라고 하니까 엄마가 '네가 건물이 있냐 뭐가 있냐. 그러니 넌 낭비하면 안 된다'고 그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2023년 고정 프로그램을 21개나 맡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전현무의 수입은 프로그램과 광고, 행사 등의 수익을 더해 연 30억에서 40억 원 정도일 것이라고 추정됐다.

전현무는 지난 7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소득의 상위 0.05%, 국내 1천 명에게만 발급해주는 카드인 H 카드사 프리미엄 VVIP 카드를 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해당 카드는 소비 규모뿐만 아니라 카드사 내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승인돼야 발급 가능한 카드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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