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뇌경색 위험 父 배 몰래 팔아 “중고로 샀는데 6500만 원이라니”(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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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부친의 배를 팔려고 중개인을 만났다.
이날 박서진은 아버지의 배를 팔아버렸다고 했다.
박서진은 "배도 부동산처럼 중개인이 있다"라며 중개인을 만나 배에 대한 가격을 듣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서진은 중고로 5천만 원에 산 배, 아버지가 관리를 잘해서 돈을 잘 책정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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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이 부친의 배를 팔려고 중개인을 만났다.
1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뇌경색 위험인 아버지를 걱정하는 박서진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아버지의 배를 팔아버렸다고 했다. 더 이상 배를 타지 말고 건강을 챙겼으면 하는 마음이었던 것.
박서진은 "배도 부동산처럼 중개인이 있다"라며 중개인을 만나 배에 대한 가격을 듣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책정 받은 금액은 6500만 원.
박서진은 중고로 5천만 원에 산 배, 아버지가 관리를 잘해서 돈을 잘 책정 받았다고 했다. 다만 아버지의 분노가 크게 이어지자 그는 "수긍하실 줄 알았던 아버지, 욕 하실 줄은 몰랐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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