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녀1남 중 막내' 신성, '살림남' 고정 위해 "집 리모델링+대가족" 어필 [TV캡처]
송오정 기자 2025. 12. 27. 23:37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신성이 '살림하는 남자들' 고정 출연을 위해 리모델링까지 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 고정을 노리는 트로트 3인방 신성, 윤준협, 신승태가 출연했다.
'살림남' 고정을 노리는 세 사람에게 지상렬은 "가족들이랑 나와야 하니까.. 가족들이 오케이 할 거 같나"라고 물었다. 가족들과 화기애애한 모습도 있지만 티격태격하는 모습까지 모두 공개해야 하기에 가족들의 동의를 받았냐는 것이었다.

그러자 신성은 "무조건이다. 심지어 방송을 위해서 집도 리모델링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그리고 요즘같이 저출산 시대에 가족들이 많은 걸 보여줘야 한다"라고 어필했다. 신성은 4녀1남 중 막내다.
누나만 4명이란 이야기에 은지원은 "시누이가 4명"이라고 콕 집어 폭소를 자아냈다. 은지원은 "저 집은 시집가면 완전.."이라며 걱정을 드러냈는데, 이요원은 "저런 집이 오히려 누나들이 터치를 안 한다"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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