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르키 1골 1어시스트 폭발' 맨시티, 노팅엄 원정에서 2-1 신승…승점 1점 차 선두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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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맨체스터 시티가 원정에서 힘겹게 승리했다.
맨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에 경기는 2-1 맨시티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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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맨체스터 시티가 원정에서 힘겹게 승리했다.
맨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홈팀 노팅엄의 션 다이치 감독은 존 빅토르, 니코 윌리엄스, 무릴루 산치아구, 니콜라 밀렌코비치, 니콜로 사보나, 니콜라스 도밍게스, 엘리엇 앤더슨, 캘럼 허드슨 오도이, 모건 깁스 화이트, 샘 허친슨, 이고르 제주스로 라인업을 꾸렸다. 포메이션은 4-2-3-1이었다.
원정팀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니코 오라일리, 요슈코 그바르디올, 후벵 디아스, 마테우스 누네스, 티자니 레인더르스, 니코 곤살레스, 필 포든, 베르나르두 실바, 라얀 세르키, 엘링 홀란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포메이션은 4-1-4-1이었다.
후반 들어 맨시티의 선제골이 터졌다. 후반 2분 셰르키가 상대 박스 앞에서 상대 박스 왼쪽으로 패스했다. 이를 레인더르스가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노팅엄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8분 제주스가 상대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이를 허친슨이 차 넣었다.
맨시티가 다시 앞서 나갔다. 후반 37분 그바르디올이 상대 박스 왼쪽에서 헤더로 셰르키에게 패스했다. 셰르키가 슛한 공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이에 경기는 2-1 맨시티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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