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재테크 성공했다 “중고로 샀는데 값 올라”(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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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서진이 일명 '배테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서진은 "해경에 전화해도 못 찾는다. 안 찾아도 된다"라며 사라진 배에 대해 알고 있는 듯 말했다.
중개인은 박서진에게 뱃값으로 6천 500만 원을 불렀고 박서진은 원래 배를 중고로 5천만 원에 샀다고 밝히며 "은지원 형 덕분에 배테크에 성공했다"라고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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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일명 '배테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일상이 그러졌다.
배를 찾아 1시간을 헤맨 박서진의 아버지. 그때 박서진이 아버지를 찾아왔다. 아버지는 잃어버린 배를 찾기 위해 해경에 연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서진은 “해경에 전화해도 못 찾는다. 안 찾아도 된다”라며 사라진 배에 대해 알고 있는 듯 말했다.
박서진은 아버지에게 “배를 팔았다”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알고 보니 3시간 전 박서진이 아버지 몰래 배를 판매한 것. 박서진은 “배도 부동산처럼 중개인이 있다. 배를 보여드리고 판매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중개인은 박서진에게 뱃값으로 6천 500만 원을 불렀고 박서진은 원래 배를 중고로 5천만 원에 샀다고 밝히며 “은지원 형 덕분에 배테크에 성공했다”라고 뿌듯해했다.
/hylim@osen.co.kr
[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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