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이 둘 육아하면서 완벽한 인테리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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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이사에도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이사 준비하면서 너무 예븐 티비 발견 뒷면까지 예쁘고 컬러감도 저는 베이비 핑크했는데 진짜 너무 예쁜 연한 핑크더라구요 다른 컬러도 너무 예뻐보여서 고민했는데 잘한듯"이라며 자신이 고른 TV에 대해 적극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아이 둘 육아하면서 이사까지 대단해요", "새 집은 정말 포근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이시영 님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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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이사에도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7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첫째 아들 정윤과 꼭 안은 채 소파에 앉아 행복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깔끔한 화이트 톤에 특색 있는 조명이 포인트로 있는 거실은 마찬가지로 깔끔한 TV가 놓여 있었다.

이시영은 "이사 준비하면서 너무 예븐 티비 발견 뒷면까지 예쁘고 컬러감도 저는 베이비 핑크했는데 진짜 너무 예쁜 연한 핑크더라구요 다른 컬러도 너무 예뻐보여서 고민했는데 잘한듯"이라며 자신이 고른 TV에 대해 적극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아이 둘 육아하면서 이사까지 대단해요", "새 집은 정말 포근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이시영 님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8년 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했으며 이혼 후 보관하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홀로 둘째를 출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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