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챔피언’ 서서아, 한국오픈 결승진출, 권호준과 우승 격돌[2025 빌리어드페스티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챔피언 서서아가 한국오픈 결승에 진출, 권호준과 우승을 다툰다.
캐롬 D2·D3 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경기도김포A24(박춘우 송현일)가 1위에 올랐고, 포켓 D3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서울당구연맹A(임윤미 김수웅)가 정상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캐롬 D2D3 클럽팀챔피언십
경기도김포A24(박춘우 송현일) 우승


서서아는 16강에서 임윤미(서울시청), 8강에서 문성욱(포천시체육회), 준결승에서 이대규(인천시체육회)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올해에만 국제대회 3승(인도네시아오픈, 스페인리틀몬스터오픈, 세계여자9볼선수권)을 기록한 서서아가 우승상금 1500만원의 한국오픈 정상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각 디비전별로 클럽팀 챔피언십이 가려졌다. 캐롬 D2·D3 클럽팀챔피언십에서는 경기도김포A24(박춘우 송현일)가 우승했으며 경기도수원B18(김현우 김만길)이 준우승, 광주광역시당구연맹A6(최완영 황의종)와 경기도시흥B2(천주영 권민수)가 공동3위를 차지했다.

포켓 D3 클럽팀챔피언십에서는 서울당구연맹A(임윤미 김수웅)이 경북당구연맹A(고태영 김보건)를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공동3위는 강원당구연맹A(권보미 이준호), 월드풀라이프C(안광욱 김우재)가 차지했다.
대한당구연맹은 ‘빌페’를 통해 디비전리그의 경쟁구조와 성장 경로를 현장에서 입증하는 한편, 마지막 날인 28일 시상식과 함께 열리는 ‘K-Billiards 2030 비전선포식’을 통해 2026 시즌을 향한 중장기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빌페’ 기간 진행되는 주요 경기는 SOOP과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회계사·세무사·변호사 큰일 났네…5년 안에 이녀석으로 대체된다는데 - 매일경제
- 윤석열 “대통령을 얼마나 가볍게 보면…계엄 해제에도 관저 밀고들어와” - 매일경제
- “동생은 집안, 형은 입구서 발견”…대전 아파트 화재, 형제 사망 미스터리 - 매일경제
- “택시가 신호무시 질주, 문도 안열어줘 공포”…‘빌런 운전사’ 정체는 - 매일경제
- 48살 아파트가 41억에 팔렸다…지난주 전국서 가장 비쌌던 잠실5단지, 왜? - 매일경제
- “똥통 치울 한국놈들 또 왔구만”…돈내고 노예처럼 일한 연수생들 - 매일경제
- “올해 번 돈, 내꺼 아냐…집 마련 서두르고 ‘초분산 투자’ 시작해야” [인터뷰] - 매일경제
- [속보] 특검,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기소 - 매일경제
- 영하 17도 ‘북극 한파’에 으슬으슬…몸 데워야 면역력 올라가는데 [MK약국] - 매일경제
- “선배 속옷 세탁까지 도맡아야 했다”…안세영, 부조리 딛고 ‘배드민턴 역사’ 새로 쓴 2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