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가 뭐라고…'52세' 예지원, 거식증+약물 남용에 숙연 "어떻게 빼느냐가" ('위대한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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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52)이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다이어트로 고통받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공감 능력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방송을 이끌었다.
27일 오전 방송된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는 새해를 앞두고 반복되는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과 건강을 해치지 않는 올바른 감량 방법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잘못된 다이어트가 초래하는 비극적 사례로 거식증과 약물 남용에 의해 32세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카펜터스의 보컬 카렌 카펜터의 사연을 소개해 숙연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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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예지원(52)이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다이어트로 고통받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공감 능력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방송을 이끌었다.
27일 오전 방송된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는 새해를 앞두고 반복되는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과 건강을 해치지 않는 올바른 감량 방법을 다뤘다.
예지원은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빼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빼느냐다”라며 차분하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는 잘못된 다이어트가 초래하는 비극적 사례로 거식증과 약물 남용에 의해 32세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카펜터스의 보컬 카렌 카펜터의 사연을 소개해 숙연함을 자아냈다.
전문의들은 여성 호르몬이 급감하는 중년 여성의 경우, 잘못된 다이어트가 근육량 감소와 극심한 피로감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뚱뚱균을 증식시킨다고 설명했다. 뚱뚱균이 당뇨병 및 조기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의 주요 원인으로 장 속 뚱뚱균을 지목하며, 해당 균이 비만을 기억해 요요 현상을 유발한다는 점을 짚었다. 중년 여성의 내장 지방 위험이 완경 전보다 최대 5배까지 높아진다는 데이터도 공개돼 출연진의 주목을 받았다.
해결책으로는 모유 유래 유산균인 ‘BNR17 유산균’이 제시됐다. ‘BNR17 유산균’은 단당류를 다당류로 바꿔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해 요요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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