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시아나 임직원 등 개인정보 유출
KBS 2025. 12. 27. 17:10
신세계 그룹과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의 개인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세계는 그룹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8만여 명의 사번과 이름, IP 주소 등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중국 지역으로부터 항공 사내망에 대한 비정상 접근이 발생해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두 회사 모두 고객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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