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은 운동화 아이유는 스피커…'대군부인' 산타 등장 [MD이슈]
박로사 기자 2025. 12. 27. 16:2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스태프들을 위한 산타로 변신했다.
최근 변우석의 메이크업 담당 스태프의 인스타그램에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변우석이 선물한 나이키 에어포스 제품이 담겨있다. 특히 신발 한 쪽에 '21세기 대군부인'을 뜻하는 숫자 21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아이유도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가의 스피커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료 배우 이연은 지난 24일 "최고의 산타셔요 대표님"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가 선물한 스피커를 공개했고, 선물에는 '우리 팀 좀만 더 힘냅시다. 메이크히주마스'라는 메시지가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스피커는 개당 40만~70만원대로 알려져 있다. 배우들, 스태프들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변우석과 아이유는 내년 상반기 공개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30일 오후 8시 5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자로 동반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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