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목소리의 주인공 '60년 차 성우' 박영남, 생애 첫 예능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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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오랜 시간동안 짱구 목소리를 맡아온 성우 박영남이 생애 첫 도전에 나선다.
지난 24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속 '짱구' 목소리를 맡은 박영남 성우가 오는 1월 7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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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삽입곡 무대, 과거 담당 캐릭터 더빙 시연 선봬

지난 24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속 '짱구' 목소리를 맡은 박영남 성우가 오는 1월 7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박영남 성우의 이번 출연은 그녀의 생애 첫 예능 출연으로 '짱구' 목소리를 맡아오면서 있었던 다양한 일화들과 성우로서의 삶을 전할 예정이다.

또 그녀는 역할과 세대에 관계없이 다양한 역할을 맡아온 60년차 성우로, 명확하면서도 밝고 따뜻한 목소리로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는 성우 중 한 명이기도 하다.
한편,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는 미지의 힘이 깃든 종이로 인해 콧물을 잃으며 흑화한 맹구와 그를 되찾기 위한 짱구와 떡잎마을 방범대 철수, 유리, 훈이의 뜨거운 댄스와 우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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