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 함은정, 시청률 6.4% 뚫고 '화이트 여신' 강림…트리보다 눈부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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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은정이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함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인사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화이트 톤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연말 분위기를 완성했다.
첫 사진에서는 은은한 조명이 켜진 대형 트리를 배경으로 아이보리 코트와 이너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무드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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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함은정이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함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인사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화이트 톤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연말 분위기를 완성했다. 첫 사진에서는 은은한 조명이 켜진 대형 트리를 배경으로 아이보리 코트와 이너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무드를 드러낸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긴 생머리와 절제된 표정이 전체 분위기를 차분하게 잡아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콘크리트 벽 앞에 기대 선 채 크림 컬러 니트와 팬츠를 입고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는 포즈를 취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절제된 포즈가 오히려 세련된 아우라를 강조하며, 연말 감성과 잘 어우러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행복한 연말 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김병우 감독과 결혼한 함은정은 주연을 맡은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자체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한 기쁨을 누렸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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