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한국전력의 부상 악몽...아쿼에 '만점 활약' FA 영입생도 쓰러졌다, 권영민 감독 “6주 이탈, 박승수 먼저 투입" [MD수원]

[마이데일리 = 수원 최병진 기자] 한국전력의 권영민 감독이 김정호의 부상 상태를 전했다.
한국전력은 27일 오후 2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한국전력은 승점 24로 4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현대캐피탈은 2위(승점 32)에 올라 있다.
한국전력은 최근 5경기에서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고 있다. 2라운드에서 5승을 쓸어 담으며 상위권을 위협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에는 경기력에 기복이 생기며 3위 KB손해보험(승점 31)과의 격차가 벌어졌다.
무엇보다 부상자 발생이 뼈아프다. 아시아 쿼터 자르갈척트 엥흐에르덴(등록명 에디)가 발목 부상을 당한 데 이어 직전 삼성화재전에서는 김정호도 쓰러졌다. 김정호는 1세트 도중 네트 부근에 설치된 카메라에 걸려 넘어지며 발목을 다쳤다.
경기 전 권 감독은 “인대 손상인데 4~6주 정도 빠질 것 같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아웃사이드 히터 한 자리는 박승수가 먼저 나선다. 그는 “승수와 (윤)하준 모두에게 기회다.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 일단 승수를 먼저 투입할 계획이다. 현대 공격수들이 아웃사이드 히터에 있어서 받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승수가 착실히 훈련을 했다. 잘하니까 기회를 주는 것이다. 하준이와의 경쟁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하준이는 높이를 가지고 있기에 상대에 따라 투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3라운드에 페이스가 다소 떨어진 점에 대해 권 감독은 “상대가 분석을 하면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는데 경기는 나쁘지 않다. 라운드마다 업다운이 있을 텐데 3라운드 고비를 넘기면 4라운드에 기회가 생길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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