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옆모습마저 명품…크리스마스에 증명한 ‘레전드 미모’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2. 27. 11:11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명품 미모’를 증명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erry Christmas #드레스코드 레드 블랙 골드 #윤희정선생님 ☺️감사해요! #QueenofJazz”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글 해시태그를 통해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의 콘서트를 찾은 근황임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공연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옆모습을 드러낸 채 카메라 밖을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블랙 톤 의상에 레드 체인 스트랩 백을 매치해 드레스코드에 맞춘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과한 연출 없이도 또렷한 옆선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나며 ‘명품 옆선’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연 관람이라는 일상적인 순간마저 화보처럼 만들어내는 김사랑 특유의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왕과 나’, ‘시크릿 가든’, ‘복수해라’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하며 우아한 이미지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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