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한지민, "운전은 선배님이 해야지…보험도 이서진 단독 지정"…이서진, 매니저로 '첫 운전'

김효정 2025. 12. 2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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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이 이서진에게 운전을 맡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이서진의 등장에 "왜 이렇게 늦게 와요? 어제 늦지 말라고 그랬잖아요"라며 큰소리를 냈다.

그러자 한지민은 "보험을 이서진으로 특정했다. 이서진 단독 지정"이라며 김광규에게는 오늘 하루 푹 쉬라고 말했다.

이후에도 한지민은 모든 일을 이서진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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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지민이 이서진에게 운전을 맡겼다.

2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배우 한지민이 비서진의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이서진의 등장에 "왜 이렇게 늦게 와요? 어제 늦지 말라고 그랬잖아요"라며 큰소리를 냈다. 이에 반해 김광규에게는 다정한 얼굴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김광규에게 자연스럽게 운전을 맡기려는 이서진에 "선배님이 운전해야지"라며 만류했다. 이에 이서진은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며 운전을 거절했다.

그러자 한지민은 "보험을 이서진으로 특정했다. 이서진 단독 지정"이라며 김광규에게는 오늘 하루 푹 쉬라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한지민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작가의 이름을 외치며 "노희경 작가님 감사합니다"라고 작가에게 공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한지민은 모든 일을 이서진에게 맡겼다. 그러면서도 법카를 맡기는 것에 대해서는 "법카는 여기 드리면 안 돼. 막 잃어버리시니까"라고 이서진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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