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한지민, "운전은 선배님이 해야지…보험도 이서진 단독 지정"…이서진, 매니저로 '첫 운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지민이 이서진에게 운전을 맡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이서진의 등장에 "왜 이렇게 늦게 와요? 어제 늦지 말라고 그랬잖아요"라며 큰소리를 냈다.
그러자 한지민은 "보험을 이서진으로 특정했다. 이서진 단독 지정"이라며 김광규에게는 오늘 하루 푹 쉬라고 말했다.
이후에도 한지민은 모든 일을 이서진에게 맡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지민이 이서진에게 운전을 맡겼다.
2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배우 한지민이 비서진의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이서진의 등장에 "왜 이렇게 늦게 와요? 어제 늦지 말라고 그랬잖아요"라며 큰소리를 냈다. 이에 반해 김광규에게는 다정한 얼굴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김광규에게 자연스럽게 운전을 맡기려는 이서진에 "선배님이 운전해야지"라며 만류했다. 이에 이서진은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며 운전을 거절했다.
그러자 한지민은 "보험을 이서진으로 특정했다. 이서진 단독 지정"이라며 김광규에게는 오늘 하루 푹 쉬라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한지민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작가의 이름을 외치며 "노희경 작가님 감사합니다"라고 작가에게 공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한지민은 모든 일을 이서진에게 맡겼다. 그러면서도 법카를 맡기는 것에 대해서는 "법카는 여기 드리면 안 돼. 막 잃어버리시니까"라고 이서진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C몽 "불륜몽, 정자몽 모두 조작...차가원 회장 친인척에 당했다"
- 스트레이 키즈 현진, 무대서 잃어버린 '8000만 원 귀걸이'…필릭스가 찾아줬다
- 이시언, 오체투지로 2세 기도하더니… 결혼 4년 만에 내년 아빠 된다
- '뉴스쇼' 김현정, 故 김영대 평론가 추모…"마지막 저서 선물 받아, 가슴 아파"
- "배우였다는 것도 잊어버렸다"…'치매' 브루스 윌리스, 사후 뇌 기증 결정
- 한지민, 날개 없이도 빛나는 천사...아픈 어린이들 병원비로 1억원 기탁
- 263만 유튜버 나름 학폭 주장에…최태웅 측 "명백한 허위사실" 법적 대응
- '지볶행' 백합, '300달러 반띵' 논란에 입 열다 "정산 안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