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거 동반 침묵'… 배준호-엄지성-양민혁, 공격포인트 기록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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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시티 배준호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에 실패했다.
배준호뿐 아니라 엄지성, 양민혁 역시 침묵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스토크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23라운드 프레스턴과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선발로 나선 배준호는 86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패스 정확도 82%, 유효슈팅 1차례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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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스토크시티 배준호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에 실패했다. 배준호뿐 아니라 엄지성, 양민혁 역시 침묵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스토크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23라운드 프레스턴과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선발로 나선 배준호는 86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패스 정확도 82%, 유효슈팅 1차례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그는 후반 41분, 교체 아웃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스완지시티의 엄지성도 이날 2부리그 선두 코번트리와의 원정에 선발로 나섰으나 침묵했다.왼쪽 날개로 출전한 그는 59분간 패스 성공률 69%, 유효 슈팅 1회, 터치 28회를 기록했다.
끝으로 포츠머스의 양민혁은 퀸스파크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40분 교체 투입됐다.그러나 출전 시간이 짧아 슈팅을 만들지 못했고 결국 고대하던 공격포인트를 만들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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