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연상 남편’ 美 백악관 대변인, 둘째 임신…“크리스마스 선물”
정봉오 기자 2025. 12. 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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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임신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으로 발탁된 레빗 대변인이 직을 유지하면 '임기 중 임신한 첫 백악관 대변인'이 된다.
한 행정부 관계자는 폭스뉴스에 레빗 대변인이 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이 직을 유지하면 '임기 중 임신한 첫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기록을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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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임신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으로 발탁된 레빗 대변인이 직을 유지하면 ‘임기 중 임신한 첫 백악관 대변인’이 된다.
레빗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내년 5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배가 부른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올렸다. 초음파 사진과 아기 옷을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레빗 대변인은 “우리 가족이 성장하게 돼 기쁘다”며 “아들이 오빠가 되는 것을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레빗 대변인은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가장 큰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어머니가 된 것은 지상에서 천국에 가장 가까운 일이라고 진심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 행정부 관계자는 폭스뉴스에 레빗 대변인이 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이 직을 유지하면 ‘임기 중 임신한 첫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기록을 쓰게 된다.
28세인 레빗 대변인은 60세인 남편 니콜라스 리치오와 결혼해 지난해 7월 아들을 출산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그러면서 레빗 대변인은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가장 큰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어머니가 된 것은 지상에서 천국에 가장 가까운 일이라고 진심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 행정부 관계자는 폭스뉴스에 레빗 대변인이 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이 직을 유지하면 ‘임기 중 임신한 첫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기록을 쓰게 된다.
28세인 레빗 대변인은 60세인 남편 니콜라스 리치오와 결혼해 지난해 7월 아들을 출산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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