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오륙도서 '2026 병오년 해맞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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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는 내년 1월1일 오전 6시50분 오륙도 스카이워크 광장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역 주민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으며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자 기획됐다.
부대행사로 새해 소원지 작성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은택 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새해 희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안전관리와 질서유지를 최우선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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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병오년 해맞이 행사 (그림=부산 남구 제공) 2025.1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is/20251227070228962opcg.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남구는 내년 1월1일 오전 6시50분 오륙도 스카이워크 광장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역 주민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으며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자 기획됐다. 당일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는 팝페라·타악기 팀의 무대를 시작으로 새해 덕담 나눔, 일출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새해 소원지 작성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오은택 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새해 희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안전관리와 질서유지를 최우선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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