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치골까지 드러난 '아찔' 드레스 자태에 눈길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2. 2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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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시크한 크리스마스 무드로 SNS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25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Merry Christmas"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레드 산타 모자와 화이트 컷아웃 드레스로 '순백인데 도발적인' 실루엣을 완성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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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모자에 화이트 컷아웃 드레스로 ‘시크 섹시’ 무드 완성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시크한 크리스마스 무드로 SNS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25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Merry Christmas"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레드 산타 모자와 화이트 컷아웃 드레스로 '순백인데 도발적인' 실루엣을 완성한 모습이다. 어두운 공간에서 은은하게 번지는 조명과 필름 질감이 더해지며, 닝닝 특유의 차가운 눈빛과 시크한 분위기가 한층 짙어졌다.

닝닝은 의자에 몸을 기대 앉아 모자를 살짝 눌러쓴 채 고개를 숙이거나, 팔을 들어 모자를 들어 올리는 포즈로 허리 라인과 슬릿 디테일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골드 귀걸이와 길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헤어,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크리스마스의 달콤함 대신 도시적인 온도가 꽉 채워졌다.

한편 에스파는 세 번째 월드 투어 'SYNK : aeXIS LINE'을 진행해 무대 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월 17일 스페셜 디지털 싱글 'SYNK : aeXIS LINE'을 공개했으며, 닝닝은 수록곡 'Ketchup And Lemonade'로 솔로곡을 선보였다. 

사진=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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