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고경표, '진주' 김설 등장에 눈물바다 "상상도 못해"[응팔 10주년]
허지형 기자 2025. 12. 26. 22: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역 배우 김설의 등장에 김선영, 고경표가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응답하라 1988 10주년' 2화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뭉친 쌍문동 다섯 가족의 1박 2일 MT가 이어졌다.
진주 역을 맡았던 김설이 10년 사이 폭풍 성장한 모습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아역 배우 김설의 등장에 김선영, 고경표가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응답하라 1988 10주년' 2화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뭉친 쌍문동 다섯 가족의 1박 2일 MT가 이어졌다. 가족별로 게임을 이어가며 폭풍 경쟁을 이어갔다.

이 가운데 아역 김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진주 역을 맡았던 김설이 10년 사이 폭풍 성장한 모습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특히 엄마, 오빠 역을 맡았던 김선영과 고경표를 눈물을 보였다.
김선영은 "갑자기 확 올라왔다. 상상도 못 했다"며 울컥했다. 라미란은 "이 집 눈물바다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설은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어느덧 중학생이 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최근 인천북부영재교육원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악평론가' 김영대,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향년 48세 | 스타뉴스
- '극비 결혼' 철통 보안으로 지킨 아내..화끈 고백한 김종국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아이브 장원영 | 스타뉴스
- 박나래, 논란 또 추가..이번엔 '나혼산' 조작 방송 의혹 [스타이슈] | 스타뉴스
- '김우빈 아내' 신민아 드레스, '4231만원'짜리였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한지민, 티격태격 이서진 드디어 '잡도리' 성공? '비서진' 최초 '발로 뛰는 수발러' | 스타뉴스
- 한지민, 이서진과 진실 공방.."사과하면 용서"vs "뭘 사과 하라는거야?" [비서진] | 스타뉴스
- 현빈♥손예진 子, 얼마나 잘생겼길래.."만화 찢고 나온 듯" [와글와글] | 스타뉴스
- 박명수, 韓 영화계에 일침 "관객 감소? 재미없는 탓..나도 못 웃겼다" | 스타뉴스
- 곽튜브, 재산 100억설에 입 열었다.."얼마 안 남은 듯"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