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고경표 ‘응팔’ 진주 김설 깜짝 등장에 오열‥완전체 된 선우네 뭉클,응팔 10주년 1박2일 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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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영과 고경표가 진주 김설과 10년 만에 재회했다.
10년 만에 훌쩍 자란 진주 김설이 등장하자 엄마 역할 김신영은 눈물을 참지 못했다.
한편 김설은 지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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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선영과 고경표가 진주 김설과 10년 만에 재회했다.
12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하 '응팔 10주년') 2회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1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가 이어졌다.
이날 말미에는 진주의 깜짝 등장이 예고됐다. 10년 만에 훌쩍 자란 진주 김설이 등장하자 엄마 역할 김신영은 눈물을 참지 못했다. 고경표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집 눈물바다 됐다"라는 놀림에 김선영은 "그때의 정서가 갑자기 올라온다. 상상도 못했다"고 눈물의 이유를 전했다. 완전체가 된 선우네의 모습은 다음주에 공개됐다.
한편 김설은 지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11월 10일 김설 모친 계정에는 "2025. 11. 04 영재원 수료식"이라는 글과 함께 김설이 인천북부영재교육원을 다닌 근황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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