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내일 아침까지 매서운 추위…낮에 누그러져

강아랑 2025. 12. 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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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어는 듯한 하루였죠?

여전히 중부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충북 제천에 한파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아침까지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1도까지 낮아지겠지만 내일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며 영상의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중부지방 곳곳에 약간의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눈으로 내려 쌓인다면 1cm 정도로 예상됩니다.

동해안 지역은 대기가 건조합니다.

산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대부분 중부 지방은 아침에 영하 10도를 밑돌겠고, 낮에는 영상에 들겠습니다.

전주의 낮 기온은 영상 6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7도 정도 높겠습니다.

영남 지역도 아침에 영하권에 들겠지만, 낮에는 부산 영상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 중부지방에, 월요일은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진행:이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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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 기상캐스터 (ar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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