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아들, 얼마나 잘생겼길래…“태어나서 본 아기 중 가장 예뻐”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2. 2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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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아들이 주변인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이날 현빈은 세 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앞서 현빈, 손예진 아들의 사진이나 실물을 본 주변인들의 반응도 비슷해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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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아들이 주변인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26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디즈니 출신(?) 배우들끼리 크리스마스 기념 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 현빈, 박용우, 우도환, 서은수 등이 출연했다.

이날 현빈은 세 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애니메이션 ‘타요’를 본다는 아들이 최근 소방 헬기에 꽂혀 늘 장난감을 손에 들고 다닌다고.

이에 박용우는 “아기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 사진으로 봤는데 만화에서 튀어나온 캐릭터 같다”고 말했다. 서은수 역시 “제가 태어나서 본 아기 중에 제일 예쁘다”고 공감했다.

‘나영석의 와글와글’.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앞서 현빈, 손예진 아들의 사진이나 실물을 본 주변인들의 반응도 비슷해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손예진이 유튜브 콘텐츠 ‘요정재형’에 출연해 아이의 영상을 보여주자 가수 겸 프로듀서 정재형이 입을 벌리며 놀라는 모습도 화제를 모았다.

방송인 신동엽 역시 “아기가 잘생기기가 쉽지가 않은데 정말 잘생겼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개최된 ‘46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 여우주연상을 나란히 수상하며 영화제 역사상 최초로 부부 동반 주연상 수상자 기록을 남겼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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